About keda

We don't make it up.
We dig it up.

없던 걸 지어내지 않습니다. 이미 있던 가치를 캐냅니다.
디자인부터 행사 현장까지, 브랜드의 모든 접점을 만드는
브랜드 콘텐츠 스튜디오.

WE DIG YOUR BRAND • WE DIG YOUR BRAND •
We dig your brand · and make it better · We dig your brand · and make it better · We dig your brand · and make it b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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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다keda, lowercase
The Name

캐다는 브랜드를 캐다라는 뜻입니다.

캐는 일은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있었지만 보이지 않던 것을 꺼내 닦는 일입니다. 모든 브랜드에는 아직 아무도 꺼내 보지 않은 이야기가 묻혀 있고, 우리는 그걸 찾아 사람들 앞에 놓습니다.

The Stroke

One stroke, dug up.

한 획으로 캐낸 이름, keda

keda 워드마크
01

하나의 획

k에서 a까지 손을 떼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콘텐츠, 현장까지 한 흐름으로 붙잡습니다.

02

모두 소문자

주인공은 우리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브랜드입니다.

03

솟은 d

캐낸 것을 들어 올리는 순간. 찾았으면 보이게 만듭니다.

04

둥근 끝

발굴이지, 파괴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가진 결을 해치지 않습니다.

What we do

Wherever your brand is now.

브랜드가 지금 어디쯤 있든, 필요한 일부터 함께합니다.

01

시작할 때When you start · BRAND DESIGN

네이밍·로고·패키지·인쇄물. 브랜드의 첫인상이 될 모양을 만듭니다.

→
02

알릴 때When you speak · CONTENT · CHANNEL · WEB

카드뉴스·영상·보도자료로 이야기를 쓰고, 홈페이지·홈페이지형 블로그·SNS·카카오 채널로 찾아오는 길을 냅니다.

→
03

모일 때When you gather · EVENT PRODUCTION

포럼·성과보고회·특강.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갑니다.

→
04

계속할 때When you keep going · PERSONAL OS

대표님 혼자서도 매일 굴러가는 AI 업무 시스템, 퍼스널 OS. 브랜디움(BRANDiUM)을 통해 선보입니다.

↗
How we dig

Dig, unearth, polish, show — run.

캐고, 꺼내고, 닦고, 보여주고, 계속 굴러가게.

⛏
Dig

캐기

대화와 자료 속에서 브랜드가 이미 가진 가치를 찾습니다.

✦
Unearth

꺼내기

찾은 것을 한 문장의 메시지와 기획으로 정리합니다.

◆
Polish

닦기

디자인과 콘텐츠로 또렷하고 단단하게 다듬습니다.

☺
Show

보여주기

채널과 현장에서, 필요한 사람들 앞에 놓습니다.

⚙
Run

굴리기

퍼스널 OS로, 대표님 혼자서도 매일 굴러가는 업무 시스템을 세팅합니다.

퍼스널 OS 보기 ↗
Trust

기관·기업부터 한 사람의 브랜드까지 함께 일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발급·확인번호 등 일부 정보는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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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CEO | Creative Director

디자인·콘텐츠·채널·행사를 한 손에 쥐고, 브랜드의 처음부터 현장까지 직접 디렉팅합니다.

Contact

Let's dig yours.

당신의 브랜드에 묻혀 있는 이야기, 같이 캐 볼까요?

브랜디움 · Brandium — 캐다가 운영하는 채널 Instagram @brandium__official · KakaoTalk 채널

주식회사 캐다 · keda Co., Ltd.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647번길 20, 801호 A35 · keda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