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걸 지어내지 않습니다. 이미 있던 가치를 캐냅니다.
디자인부터 행사 현장까지, 브랜드의 모든 접점을 만드는
브랜드 콘텐츠 스튜디오.
캐다는 브랜드를 캐다라는 뜻입니다.
캐는 일은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있었지만 보이지 않던 것을 꺼내 닦는 일입니다. 모든 브랜드에는 아직 아무도 꺼내 보지 않은 이야기가 묻혀 있고, 우리는 그걸 찾아 사람들 앞에 놓습니다.
한 획으로 캐낸 이름, keda

k에서 a까지 손을 떼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콘텐츠, 현장까지 한 흐름으로 붙잡습니다.
주인공은 우리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브랜드입니다.
캐낸 것을 들어 올리는 순간. 찾았으면 보이게 만듭니다.
발굴이지, 파괴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가진 결을 해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지금 어디쯤 있든, 필요한 일부터 함께합니다.
네이밍·로고·패키지·인쇄물. 브랜드의 첫인상이 될 모양을 만듭니다.
→카드뉴스·영상·보도자료로 이야기를 쓰고, 홈페이지·홈페이지형 블로그·SNS·카카오 채널로 찾아오는 길을 냅니다.
→포럼·성과보고회·특강.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갑니다.
→대표님 혼자서도 매일 굴러가는 AI 업무 시스템, 퍼스널 OS. 브랜디움(BRANDiUM)을 통해 선보입니다.
↗캐고, 꺼내고, 닦고, 보여주고, 계속 굴러가게.
대화와 자료 속에서 브랜드가 이미 가진 가치를 찾습니다.
찾은 것을 한 문장의 메시지와 기획으로 정리합니다.
디자인과 콘텐츠로 또렷하고 단단하게 다듬습니다.
채널과 현장에서, 필요한 사람들 앞에 놓습니다.
기관·기업부터 한 사람의 브랜드까지 함께 일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발급·확인번호 등 일부 정보는 가렸습니다.
디자인·콘텐츠·채널·행사를 한 손에 쥐고, 브랜드의 처음부터 현장까지 직접 디렉팅합니다.
당신의 브랜드에 묻혀 있는 이야기, 같이 캐 볼까요?
브랜디움 · Brandium — 캐다가 운영하는 채널 Instagram @brandium__official · KakaoTalk 채널
주식회사 캐다 · keda Co., Ltd.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647번길 20, 801호 A35 · kedakorea@gmail.com